The Brief과제
두 개의 자격증(1차 필기 + 2차 외국어 면접반)을 다양한 반 구성(정규반·속성반·평일반·일요반)으로 운영하는 학원에서, 취준생부터 은퇴 후 제2직업을 준비하는 중장년까지 폭넓은 연령대가 자기 과정을 빠르게 찾고 합격에 대한 신뢰를 느낀 뒤 전화상담으로 연결되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참고 사이트로는 "숫자로 증명하는 신뢰" 톤의 대형 어학교육 코퍼레이트 사이트가 지정되었습니다.
What We Focused On우리가 신경 쓴 것
지어내지 않는 정직한 설계 (반-날조)
합격률·누적 합격생 수·강사 약력·후기 원문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단계라, 가짜 수치를 채우지 않았습니다. 통계가 들어갈 자리에는 "기준연도·근거 자료 확정 후 정확한 수치로 표기됩니다"라는 각주를 두어, 신뢰가 생명인 교육 서비스에서 과장 없이 사실만 담는 톤을 지켰습니다.
대형 어학교육 코퍼레이트 레퍼런스 재해석
클라이언트가 지정한 "숫자로 증명하는 신뢰" 톤의 대형 어학원 레퍼런스를, 실제 자산(3개국어 면접반 동시 운영·온오프 병행 학습)에 맞춰 과장 없는 버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네이비+오렌지 조합으로 권위와 활력을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두 자격증 × 다중 반 구성을 한눈에
1차 필기(정규반·속성반)와 2차 외국어 면접(영·중·일)이 별도 트랙으로 존재하는 복잡한 커리큘럼을, 준비생이 헷갈리지 않게 과정 카드로 구조화해 자기 자격증·자기 반을 3초 안에 찾도록 설계했습니다.
온·오프 병행 학습 동선 연동
도심 오프라인 학원과 별도 운영 중인 인강 사이트를 홈페이지 안에서 자연스럽게 연결해, "출석이 어려운 날에도 놓치지 않는다"는 안심 메시지를 학습 흐름 자체로 전달했습니다.
중장년 타깃을 고려한 전화상담 우선 전환
재취업·제2직업을 준비하는 30~50대 비중이 높은 특성을 반영해, 온라인 폼보다 전화상담을 1차 전환 동선으로 설계했습니다. 헤더 상시 노출 + 플로팅 버튼 + 모바일 하단 고정으로 어느 화면에서도 통화 버튼이 손에 닿도록 했습니다.
합격 다음의 진로까지 보여주는 신뢰 섹션
단순 "합격시켜드립니다"가 아니라 취업연계·국비지원 상담 가능 여부까지 신뢰 섹션에 함께 배치해, 준비생이 "합격 이후"까지 그려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