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ef과제
제품군(Color·White·Black·Functional 마스터배치)이 많은 B2B 제조사에서, 구매 담당자가 필요한 제품을 빠르게 찾고 제조사의 기본기와 신뢰를 느낀 뒤 제품문의로 연결되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필수 메뉴는 제품소개·기업정보·고객지원(제품문의) 세 축이었습니다.
What We Focused On우리가 신경 쓴 것
지어내지 않는 정직한 설계 (반-날조)
실데이터가 확정되지 않은 단계라, 가짜 매출·인증·수출 실적을 채워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그 자리를 구조적 placeholder로 두어 "자료 수령 후 게재"를 명시 — 신뢰가 생명인 B2B에서 과장 없이 사실만 담는 톤을 지켰습니다.
실사진 없이 만드는 제조 신뢰형 비주얼
공장 사진을 아직 못 받은 상태에서도 완성도가 떨어지지 않도록, 인더스트리얼 네이비·그라파이트 톤과 CSS 텍스처(브러시드 메탈·원료 펠릿·생산라인)를 직접 구현해 원료와 공정을 연상시켰습니다.
제품군을 한눈에 — 카탈로그 카드
4개 제품군을 컬러칩과 함께 카드로 정리해, 구매 담당자가 스크롤 한 번에 라인업을 파악하고 각 카드에서 바로 문의로 넘어가도록 했습니다.
끊기지 않는 제품문의 동선
모든 섹션 끝에 제품문의 CTA를 두고, 하단에 사양·수량·납기를 받는 문의 폼을 배치해 전환이 중간에 끊기지 않게 설계했습니다.
동종 B2B 소재사 레퍼런스 반영
동종업계 화학·소재 제조사 사이트의 제품 카테고리 배치와 신뢰 섹션 구성을 분석해, 업계 구매자에게 익숙하면서도 더 정돈된 흐름으로 재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