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ef과제
주얼리 케이스·골드바 케이스·건강선물(공진당형) 케이스·프리미엄 쇼핑백까지 네 가지 제품군을 직접 생산공장에서 만드는 B2B 제조사였습니다. 고가 상품을 담는 패키지인 만큼 "이 제조사가 실제로 잘 만들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먼저 걷어내야 했고, 문의 전 단계에서 제품군·후가공 범위를 이해시킨 뒤 견적문의로 끊기지 않게 연결하는 구조가 필요했습니다. 필수 메뉴는 회사소개·생산공장 소개·생산설비·제품소개·제작사례·견적문의·연락처 일곱 축이었습니다.
What We Focused On우리가 신경 쓴 것
지어내지 않는 정직한 설계 (반-날조)
대표자명·사업자등록번호·연락처 등 확정되지 않은 정보는 채워 넣지 않고 placeholder로 남겼습니다. 거래처 실명·로고도 허가 전에는 노출하지 않는 원칙을 지켜, 신뢰가 생명인 B2B 제조업에서 과장 없이 사실만 담는 톤을 유지했습니다.
고가 상품에 맞는 다크 + 골드 신뢰형 톤
주얼리·골드바처럼 가치가 높은 제품을 담는 패키지라는 점에서, 어두운 잉크 톤 배경에 골드 포인트를 얹은 아뜰리에 톤으로 "패키지의 격"을 전달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제품군을 한눈에 — 4카드 카탈로그
주얼리·골드바·건강선물·쇼핑백 네 제품군을 카드로 정리해, 방문자가 스크롤 한 번에 제작 가능한 범위를 파악하고 원하는 제품군으로 바로 문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직접 생산공장 강점을 5단계 타임라인으로
중간 유통 없이 직영 생산공장에서 상담·샘플·본생산·검수·납품까지 일관 진행한다는 신뢰 포인트를, 추상적 문구 대신 5단계 프로세스 타임라인으로 구체화했습니다.
끊기지 않는 견적문의 동선
Hero·제품군 섹션 뒤·페이지 하단까지 견적문의 CTA를 반복 배치하고, 모바일에는 스크롤 시 나타나는 스티키 견적 버튼을 두어 문의 의사가 생긴 순간 바로 전환되도록 했습니다.
동종 프리미엄 패키지사 레퍼런스 반영
해외·국내 프리미엄 패키지 제조사들이 공통으로 강조하는 금박·엠보싱·리본·인서트 등 후가공 옵션을 별도 섹션으로 구성해, 구매 담당자가 소재·마감 수준을 미리 가늠할 수 있게 했습니다.